
닛산 아리아는 이미 콘셉트카로 2019년 공개했었는데요. 이번에 닛산에서 아리아의 정식 공개를 하고 출시는 내년 2021년에 하기로 발표했습니다. 기존 콘셉트카와 디자인이 거의 비슷하여 기대가 되는 자동차 입니다.
아리아는 전기차로 65kWh 90kWh 각각 모델이 있고 2륜 구동과 4륜(전동4륜) 구동 모델이 있다고 함니다. 최대 600km 정도 달릴 수 있다고 하니 준수한 주행거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계기판이 모니터로 되어있고 네비게이션과 일체된듯한 디자인이 시원스럽고 운전자 시야에서 일체감이 있어 편할 것 같습니다.
아마존 알렉사가 탑재되어 있으며, 애플 카플레이어도 지원될 것으로 보입니다.
닛산의 EV나 E-Power에 탑재되는 e페달(원페달) 기능이 탑재되어 엑셀 패달 하나만으로 주행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에는 자세히 보이지 않습니다만, 이번 아리아의 경우 베터리가 얇아서 실내 바닥 부분이 평평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평평한 바닥으로 쾌적함을 확보했다고 하네요.


Qi 형식의 무선충점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차 사양에 따라 조금 달라진다고 하는데 최대 400-450L정도 짐을 실을 수 있다고 합니다. 패밀리카로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프로파일럿 2.0이 기본 탑재가 되어서 운전을 더욱 편하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동운전 시스템으로 완벽하다고 할 수 없지만 고속도로에선 편할 것 같습니다.

자동주차 시스템으로 주차를 편하게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차 키로도 할 수 있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예상 가격이 500만엔부터 시작되어 제 기준으론 비쌉니다. 그러나 비슷한 급의 전기차와 비교했을 때에는 상대적으로 싼 차가 되지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외에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번역을 원하시면 스샷이나 링크를 보내주시면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