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식당 코로나 대책

일본에는 おかわり 오카와리 라고 해서 밥을 추가해서 먹는 문화가 있다. 보통 점원이 새로 가져다 주거나 밥통이 있어서 거기서 떠 먹으면 되는데,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접촉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해당 행위 들이 줄어들거나 금지된 곳이 생기고 있다.

그런 도중에 위 사진과 같은 기계를 활용한 가게가 등장하였는데, 기계가 밥을 퍼주는 것이다. 이것으로 접촉은 최소한으로 줄어들고 밥 리필도 가능해지니 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

https://youtu.be/AmZyWJnmp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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