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東日本 동일본여객철도 에코백 무상지급

한국은 이미 몇 년 전부터 편의점에서 물건을 살 때도 비닐봉투를 추가요금을 내야되는 것으로 바뀐걸로 알고 있는데요. 일본은 올해부터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가게들이 에코백을 권장하고 도입 전부터 에코백, 마이백을 이용시 할인을 해주는 곳도 생겼고 요즘은 봉투 요금을 내거나 아니면 에코백에 담은 것으로 바뀌고 있죠.

근데 이 비닐봉투 요금이 장난 아닙니다. 이게 가게마다 가격이 달라서 어디는 2엔인 곳도 있는데 어디는 5엔 이렇게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인지 에코백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번에 JR東日本에서 에코백을 무료로 배부 한다고합니다. 규모도 무려 50만장!

근데 뭐 저희 집은 많이 있고 디자인도 딱히 안끌리고 게다가 받으려면 역까지 가서 500엔 이상 사야되는데... 코로나 때문에 괜히 밖에 나가기도 싫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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